尹, 청계천 전태일 동상으로..洪은 봉하 盧 전 대통령 묘역으로

박원경 기자 2021. 9. 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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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늘(3일) 전태일 열사가 분신한 자리에 세워진 청계천 전태일 동상을 찾습니다.

앞서 윤 전 총장은 오전에는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을 찾아 기독교 단체 및 신도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이후 홍 의원은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합니다.

윤 전 총장과 홍 의원은 오늘 행보는 중도로의 외연 확장을 위한 의도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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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늘(3일) 전태일 열사가 분신한 자리에 세워진 청계천 전태일 동상을 찾습니다.

재야운동권 출신이자 당내 대권 경쟁자인 장기표 경남 김해을 당협위원장이 함께 합니다.

앞서 윤 전 총장은 오전에는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을 찾아 기독교 단체 및 신도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홍준표 의원은 오늘 경남 창원을 중심으로 지역 방문을 이어갑니다.

국립 3·15 민주 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경남도당을 차례로 방문합니다.

이후 홍 의원은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합니다.

윤 전 총장과 홍 의원은 오늘 행보는 중도로의 외연 확장을 위한 의도로 풀이됩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서울 강남구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를 방문해 아동학대 근절 대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인 '신의 한 수'에 출연한 뒤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탈북인권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원경 기자seagul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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