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 김희정, 미국에서 이러고 놀았구나..힙한 매력이 흘러 넘쳤어

정서희 인턴기자 2021. 9. 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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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정이 즐거웠던 지난날을 되돌아봤다.

김희정은 2일 자신의 SNS에 "Throwbac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희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전 방문했던 미국 캘리포니아 사진을 올리며 추억에 젖었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튜브톱 상의에 짙은 메이크업으로 섹시미를 뽐내는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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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희정. 출처| 김희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김희정이 즐거웠던 지난날을 되돌아봤다.김희정은 2일 자신의 SNS에 "Throwbac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희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전 방문했던 미국 캘리포니아 사진을 올리며 추억에 젖었다.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현장에 찍은 사진들로 자유로운 분위기가 눈에 띈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튜브톱 상의에 짙은 메이크업으로 섹시미를 뽐내는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만치 큰 링 귀걸이와 골드 액세서리들로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이국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붙든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이국적이다”, “즐거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0년 KBS2 드라마 ‘꼭지’로 데뷔한 김희정은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타라진 역으로 출연했다.

▲ 배우 김희정. 출처| 김희정 인스타그램
▲ 배우 김희정. 출처| 김희정 인스타그램
▲ 배우 김희정. 출처| 김희정 인스타그램
▲ 배우 김희정. 출처| 김희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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