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복합감지기 활용 일제 음주단속
이승배 기자 2021. 9. 2. 22:17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거리에서 경찰이 신형 복합감지기를 활용한 음주단속을 펼치고 있다.
경찰은 기존 감지기의 알코올 감지 감도가 다소 떨어지는 단점을 보완하고, 접촉·비접촉 단속이 가능하게 하는 등 정확성과 편리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2021.9.2/뉴스1
photo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BJ 성추행' 유명 걸그룹 오빠 아내의 폭로전?…"맨몸 상태서 동영상 촬영"
- 양치승 "박하나, 헬스장 폐업한 계좌로 돈 보내줬다" 미담 고백
- "연 2억씩 번다"…독사 6만 마리 사육하는 30대 대졸 여성
- 전현무, 손흥민·BTS와 이웃 거부?…"트리마제 비싸 안 샀는데 10배 껑충"
- 송중기♥케이티 부부, 첫 동반 활동 포착…김소현도 놀란 '선남선녀'
- '미성년 성폭행' 유도 왕기춘, 5월 1일 나온다…"일본 귀화? 꿈도 꾸지마라"
- 손예진, 남편 현빈과 투샷 찍어준 3세 아들에 감격 "예술 작품"
- "일주일에 한번 시댁서 호출, 이젠 남편만 보내겠다"…며느리 불만 폭발
- "출산 사실 숨긴 아내…'성폭력 피해'로 낳았다면 안 알려줘도 되나요?"
- 나들이객 돌진한 멧돼지, 여자 화장실 '습격'…가평휴게소 아수라장[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