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통통했던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 힘들어 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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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가 힘들어 가출을 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이날 태연은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가 힘들어 가출을 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지금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그때 당시 제가 다른 친구들보다 통통했다.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었다. 노래도 해야 하는데 몸도 날씬하라고 하고. 그게 잘 안 되잖나. 그게 너무 화가 나서 욱해서 집으로 돌아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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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가 힘들어 가출을 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는 데뷔 14주년을 맞은 그룹 소녀시대 8명이 완전체로 출연해 그간 쌓인 에피소드를 대방출했다.
이날 태연은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가 힘들어 가출을 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지금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그때 당시 제가 다른 친구들보다 통통했다.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었다. 노래도 해야 하는데 몸도 날씬하라고 하고. 그게 잘 안 되잖나. 그게 너무 화가 나서 욱해서 집으로 돌아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당시 완전히 데뷔를 포기할 생각이었냐는 물음에 잠시 고민하더니 "잡아주길 바랐다. 다 내려놓으려는 마음은 아니었다"라고 답했다.
서현 역시 "데뷔 초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 매니저분들이 못 먹게 한다. 몰래 숨어서 초콜릿을 먹었던 기억이 난다"라고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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