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 '도시어부3' 출격.. 목표는 '大삼치 여신'
김혜정 기자 2021. 9. 1. 12:58
[스포츠경향]

‘트로트 여신’ 조정민이 ‘낚시 여신’으로 변신한다.
오는 2일(목)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에 하이브리드 트로트여신 조정민이 출연한다.
전 야구선수 정근우와 2PM 우영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경북 경주에서 도시어부 멤버들과 함께 대삼치 낚시 대결을 벌인다. 이날 방송에서 조정민은 우영과 팀명 ‘우정의 무대’로 팀을 이뤄 도시어부 멤버들과 함께 어떤 웃음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조정민은 최근 CF퀸답게 전문 헤어 브랜드 ‘제이앤에스’의 광고 촬영을 무사히 마쳤으며, 또한 블록버스터급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의 여성 MC로 낙점돼 사전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혜정 기자 hck7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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