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수능전 마지막 모평..n수생만 1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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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문·이과 통합으로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78일 앞두고 마지막 모의평가가 1일 전국 2138개 고등학교 및 431개 학원에서 동시 실시됐다.
이번 모의평가에는 재수생 등 지원자 수가 최근 10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번 시험에 지원한 졸업생 등은 10만9615명으로, 7만8060명이 신청한 지난해의 1.4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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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올해부터 문·이과 통합으로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78일 앞두고 마지막 모의평가가 1일 전국 2138개 고등학교 및 431개 학원에서 동시 실시됐다.
이번 모의평가에는 재수생 등 지원자 수가 최근 10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응시 신청을 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 대상이 되기 때문에 지원자가 늘어났다는 분석이 많다. 이번 시험에 지원한 졸업생 등은 10만9615명으로, 7만8060명이 신청한 지난해의 1.4배에 달한다. 재학생 지원자 수는 40만9062명으로 지난해(40만9287명)와 비슷하다. 모의고사 성적은 오는 9월 30일 통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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