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구봉구, 백지영 소속사 트라이어스와 전속계약 (공식)

이민지 2021. 9. 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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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듀오 길구봉구가 백지영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트라이어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트라이어스)는 9월 1일 "길구봉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트라이어스는 "길구봉구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계속해서 좋은 음악을 들려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트라이어스는 백지영에 길구봉구 합류로 최고의 보컬리스트 라인업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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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보컬 듀오 길구봉구가 백지영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트라이어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트라이어스)는 9월 1일 "길구봉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트라이어스는 "길구봉구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계속해서 좋은 음악을 들려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길구봉구는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이 별’ 등의 히트곡으로 음원차트를 역주행, 정주행 시키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또 감성 보컬 듀오인 만큼 ‘달이 뜨는 강’, ‘김과장’, ‘도도솔솔라라솔’, ‘사랑의 온도’ 등 수많은 드라마 OST에도 참여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멤버 봉구는 MBC 복면가왕에서 50대 가왕에 등극하여 실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한편 트라이어스는 백지영에 길구봉구 합류로 최고의 보컬리스트 라인업을 구축했다.(사진 = 길구, 봉구 SN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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