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서울-세종 고속道 등 주요 간선교통망에 11조3000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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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서울-세종 고속도로 등 전국 주요 간선교통망 건설과 국가균형발전에 11조3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2022년 주요 간선교통망 건설사업은 Δ서울-세종 고속도로 6706억원 Δ새만금-전주 고속도로 2150억원 Δ함양-울산 고속도로 4482억원 Δ호남고속철도 건설(광주~목포) 2617억원 Δ포항~삼척 철도건설 1764억원 Δ서해선 복선전철 3195억원 Δ울릉공항 건설 1140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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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정부가 서울-세종 고속도로 등 전국 주요 간선교통망 건설과 국가균형발전에 11조3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2022년 국가 균형발전에 11조300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올해 예산안(11조1000억원)보다 2000억원 늘린 수준이다.
국토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 균형발전과 메가시티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와 지역 성장거점 육성, 주요 교통망 확충 사업을 확대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2019년 1월 발표한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의 추진을 위해 7874억원을 투입한다. 평택~오송 철도 2복선화,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했고, 동해선 단선전철화(포항~동해), 서남해안 관광도로 등도 본격적인 공사를 진행한다.
간선 교통망 건설을 위해 10조원 이상 투입한다. 지역 경제거점을 철도, 도로, 항공 등 주요 교통망으로 연결해 지방 광역권 '메가시티'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2년 주요 간선교통망 건설사업은 Δ서울-세종 고속도로 6706억원 Δ새만금-전주 고속도로 2150억원 Δ함양-울산 고속도로 4482억원 Δ호남고속철도 건설(광주~목포) 2617억원 Δ포항~삼척 철도건설 1764억원 Δ서해선 복선전철 3195억원 Δ울릉공항 건설 1140억원 등이다.
이 밖에 지역거점 육성을 위해 도심융합특구 지원, 노후공단 기반시설 정비 등에도 766억원을 편성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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