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반월역 인근 의왕군포안산지구

박세연 기자 2021. 8. 3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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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4 공급대책 일환으로 10곳의 신규 공공택지를 추가로 선정했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제17차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을 통해 수도권 12만 가구, 지방 2만 가구 등 14만 가구의 신규택지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중 의왕군포안산지구는 경기 의왕시 초평·월암·삼동, 군포시 도마교·부곡·대야미동, 안산시 건건·사사동 일원 586만㎡ 규모로 4만1000가구가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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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1) 박세연 기자 = 정부가 2·4 공급대책 일환으로 10곳의 신규 공공택지를 추가로 선정했다. 14만 가구 규모이며 2026년 분양 시작을 목표로 한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제17차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을 통해 수도권 12만 가구, 지방 2만 가구 등 14만 가구의 신규택지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신규 선정된 10곳은 의왕군포안산, 화성 진안, 인천 구월2, 화성 봉담3, 남양주 진건, 양주 장흥, 구리 교문, 대전 죽동2, 세종 조치원, 세종 연기 등이다. 이중 의왕군포안산지구는 경기 의왕시 초평·월암·삼동, 군포시 도마교·부곡·대야미동, 안산시 건건·사사동 일원 586만㎡ 규모로 4만1000가구가 공급된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안산시 반월역 인근 의왕군포안산지구 모습. 2021.8.30/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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