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극복' 임미숙 '1호가' 종영에 눈물 "할 수 있는 모든 것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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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가 종영한 가운데, 임미숙이 아쉬움의 눈물을 보였다.
8월 2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마지막 회에서는 임미숙, 김학래가 이경애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미숙은 김학래와 함께 제부도에 위치한 이경애 집을 찾아 갯벌 산책을 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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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가 종영한 가운데, 임미숙이 아쉬움의 눈물을 보였다.
8월 2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마지막 회에서는 임미숙, 김학래가 이경애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32년 만에 운전대를 잡으며 공황장애를 조금씩 극복하던 임미숙은 장거리 운전도 거뜬 해진 모습을 보여 흐뭇함을 자아냈다. 임미숙이 운전해 도착한 곳은 절친 이경애의 집이었다. 임미숙은 김학래와 함께 제부도에 위치한 이경애 집을 찾아 갯벌 산책을 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 일상을 지켜본 박미선은 종영 소식을 전하며 "(임미숙) 언니가 공황장애를 극복했다는 것만으로도 저희 프로그램이 굉장히 행복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임미숙은 "'1호가'를 통해서 케이블카도 타 보고, 속초도 가 보고, 운전도 해봤다. (도전)할 수 있는 걸 모든 걸 이루고 한 발짝 나아갔다는 것에 감사하고 정말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임미숙을 비롯한 김경아, 장도연, 팽현숙 역시 눈물을 흘리며 종영의 아쉬움과 시청자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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