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거실 안 자연휴양림 마당 있는 성북동 2층 집, 매매가 9억

서유나 2021. 8. 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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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안에 자연휴양림 같은 마당을 가진 2층 집이 소개됐다.

이 집의 이름은 '성북동 자연휴양림'이었다.

1층의 공간은 부부가 쓰기 적당하게 부엌, 거실, 안방, 화장실로 이루어져 있었고 네이비색 중문으로 나뉘어진 2층도 마찬가지로 독립된 주방과 거실, 서재와 방 1개, 화장실 1개가 있었다.

이 집은 심지어 매매가 9억이라는 합리적 가격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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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거실 안에 자연휴양림 같은 마당을 가진 2층 집이 소개됐다.

8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121회에는 화장실 2개가 절실히 필요한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찾아왔다. 예산은 매매가 또는 전세가 최대 11억 원까지. 직장과 대중교통 1시간 이내 서울 지역에 위치한 공간 분리형 구조의 방 3개, 화장실 2개 매물을 원했다.

복팀 박나래, 김승수는 성북구 성북동으로 향했다. 타운하우스형 연립주택인 이번 매물은 구옥이지만 2016년 올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집 내부로 들어가면 눈이 번쩍 뜨이는 공간이 등장했다. 김승수가 "작은 국립공원이 있다"고 평한 완벽한 조경의 마당이 거실 너머 존재했다. 이 집의 이름은 '성북동 자연휴양림'이었다.

1층의 공간은 부부가 쓰기 적당하게 부엌, 거실, 안방, 화장실로 이루어져 있었고 네이비색 중문으로 나뉘어진 2층도 마찬가지로 독립된 주방과 거실, 서재와 방 1개, 화장실 1개가 있었다. 2층에도 조경 좋은 발코니가 존재했다.

이 집은 심지어 매매가 9억이라는 합리적 가격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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