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구 여친 몰이에 이런 대처는 처음.."뭐가?" 못 들은 척(놀토)[결정적장면]

서유나 2021. 8. 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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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가 구여친 몰이에 신선한 대처법으로 응수해 웃음을 줬다.

이날 피오는 록 밴드 네미시스가 도전 가수로 공개되자 곧장 노래를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넉살은 이런 피오에 "새로운 방법을 쓴다"며 웃었고, 태연 또한 "안 들리는 척을 하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붐은 끝까지 "지금도 연락하냐"며 몰아갔지만, 피오는 "뭐가?"라며 눈을 끔뻑거리는 것으로 뻔뻔하게 응수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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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피오가 구여친 몰이에 신선한 대처법으로 응수해 웃음을 줬다.

8월 28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175회에서는 루꼴라화덕피자를 걸고 네미시스의 '베르사이유의 장미' 받쓰 문제가 출제됐다.

이날 피오는 록 밴드 네미시스가 도전 가수로 공개되자 곧장 노래를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학창시절에 네미시스를 좋아하던 친구가 있어"서 노래를 잘 알고 있다는 설명.

도레미들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헤어져서 아쉽네", "그때 그 친구냐", "그 친구 얘기해도 괜찮겠어?"라며 친구의 정체를 구여친으로 몰아가기 시작했다.

피오는 이에 당황하기보단 "뭐가?"라고 되물으며 모르쇠를 시전했다. 넉살은 이런 피오에 "새로운 방법을 쓴다"며 웃었고, 태연 또한 "안 들리는 척을 하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붐은 끝까지 "지금도 연락하냐"며 몰아갔지만, 피오는 "뭐가?"라며 눈을 끔뻑거리는 것으로 뻔뻔하게 응수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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