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코어북] '워드 프라우스 후반 47분 PK골' 사우스햄튼, 뉴캐슬과 2-2 무승부

이형주 기자 2021. 8. 29.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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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 FC가 극적으로 승점 1점을 가져왔다.

사우스햄튼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노스이스트잉글랜드지역 타인 위어주의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사우스햄튼은 리그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고 뉴캐슬은 리그 3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후반 들어 뉴캐슬의 선제골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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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 FC 미드필더 제임스 워드 프라우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사우스햄튼 FC가 극적으로 승점 1점을 가져왔다. 

사우스햄튼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노스이스트잉글랜드지역 타인 위어주의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사우스햄튼은 리그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고 뉴캐슬은 리그 3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사우스햄튼이 좋은 기회를 맞았다. 전반 21분 리브라멘토가 상대 박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패스를 밀어줬다. 제네포가 슈팅을 했지만 떴다. 

뉴캐슬이 반격에 나섰다. 전반 31분 뉴캐슬이 상대 박스 앞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머피가 슈팅을 했지만 골문 밖으로 나갔다. 

뉴캐슬이 기세를 이어갔다. 전반 44분 뉴캐슬이 왼쪽 측면에서 코너킥을 얻어냈다. 롱스태프가 올려준 공을 윌슨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맥카시가 쳐 냈다. 이에 전반이 0-0으로 종료됐다. 

후반 들어 뉴캐슬의 선제골이 터졌다. 후반 9분 머피가 상대 박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헤더 패스를 했다. 이를 윌슨이 헤더로 밀어 넣었다. 

사우스햄튼의 동점골이 나왔다. 후반 28분 레드먼드가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엘리오누시가 헤더로 연결한 공을 우드먼 골키퍼가 막아냈다. 하지만 튕겨 나온 공이 엘리오누시의 무릎을 맞고 들어갔다. 

뉴캐슬이 다시 앞서 나갔다. 후반 44분 프레이저가 상대 박스 중앙에서 찬 슈팅을 워드 프라우스가 발로 막았다. 하지만 흘러 나온 공을 생 막시맹이 재차 차 넣었다. 

사우스햄튼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47분 슈팅하려는 암스트롱의 발을 상대 센터백 라셀레스가 태클로 막으려다 스터드로 발을 건드렸다. 심판이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워드 프라우스가 성공시켰다. 이에 경기는 2-2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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