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순천 주암댐 안전등급 '양호' 평가

지성호 2021. 8. 2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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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은 전남 순천 주암댐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 등급이 B(양호)로 평가됐다고 28일 밝혔다.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른 안전 등급은 A(우수), B(양호), C(보통), D(미흡), E(불량) 등 5단계로 나누어진다.

주암댐은 이번에 처음 실시된 성능평가에서도 같은 B등급 평가를 받았다.

제1종 시설물의 정밀안전진단 주기는 A등급 6년, B등급과 C등급 5년, D등급과 E등급이 4년으로 각각 규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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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안전진단 결과 공개·성능평가도 양호
순천 주암댐 [국토안전관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전남 순천 주암댐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 등급이 B(양호)로 평가됐다고 28일 밝혔다.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른 안전 등급은 A(우수), B(양호), C(보통), D(미흡), E(불량) 등 5단계로 나누어진다.

A등급은 '문제점이 없는 최상의 상태', B등급은 '보조 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했으나,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의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1991년 전남 순천시 주암면 보성강 하류에 건설된 주암댐은 길이 330m, 높이 57m의 다목적댐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 시설물로 고시된 제1종 시설물로, 준공 후 다섯 번째로 정밀안전진단을 받았다.

주암댐은 이번에 처음 실시된 성능평가에서도 같은 B등급 평가를 받았다.

제1종 시설물의 정밀안전진단 주기는 A등급 6년, B등급과 C등급 5년, D등급과 E등급이 4년으로 각각 규정돼 있다.

shch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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