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2번째 신장이식 신청했다더니..이틀만에 '만개한 꽃미모'

김현록 기자 2021. 8. 2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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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신장 재이식 수술을 신청했다고 밝힌 지 이틀만에 환한 미모를 뽐냈다.

과거 둘째 임신 당시 겪은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문제가 생겨 2011년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던 박지연은 지난 25일 신장 재이식 수술을 의사로부터 권유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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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박지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신장 재이식 수술을 신청했다고 밝힌 지 이틀만에 환한 미모를 뽐냈다.

박지연은 27일 자신의 SNS에 커다란 해바라기 꽃다발을 안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연은 활짝 핀 노란 꽃에 온몸이 가려지다시피 한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쇼핑몰 대표인 박지연 씨는 이수근과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둘째 임신 당시 겪은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문제가 생겨 2011년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던 박지연은 지난 25일 신장 재이식 수술을 의사로부터 권유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박지연은 뇌사자 대기를 걸어놨다고 복잡한 심경을 고백하는 한편 든든하게 곁을 지킨 남편 이수근을 두고 "병원을 다니면 본인도 힘들지만 옆에 있는 가족이 더 힘들 건데 예민함 다 받아주고 희망적인 말로 미래를 그려주는 남편이 참으로 다시 한번 감사한 밤"이라고 애정어린 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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