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창밖 내다보는 어린이들
고승민 2021. 8. 26. 20:59

[김포=뉴시스] 고승민 기자 = 아프가니스탄 현지인 조력자 및 가족들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PCR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기 위해 임시 격리시설인 김포 마리나베이 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21.08.26. kkssmm9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결혼 말리는 서현 향해 티파니가 한 말 "아임 써리세븐"
- 美 거주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에 위축…용돈 얼마 줘야 하나"
- '중식여신' 박은영, 듬직한 슈트핏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유명 女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이유' 밝혀졌다
- 28기 옥순·영호 다음 달 결혼식 "5월의 신부가 됩니다"
- 전지현·필릭스와 찰칵…마크롱 佛 대통령, 남다른 'K-컬처' 사랑
- 28㎏ 감량한 풍자 턱선 살아있네…얼굴 소멸할 듯 날씬
- 추성훈 "사랑이 유튜브 촬영 거부…눈물 나서 참았다"
- 이이경 논란 간접 언급 정준하 "괜히 유재석 힘들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