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한 컷] 코로나시대의 쓸쓸한 졸업식
부산=박경모 기자 2021. 8. 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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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교정.
한 졸업생이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마지막 추억을 담고 있습니다.
부산대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학위수여식을 별도로 열지 않았습니다.
이번 부산대 후기 학위 취득자는 학사 1,365명, 석사 938명, 박사 193명 등 총 2,49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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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교정.
한 졸업생이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마지막 추억을 담고 있습니다.
여름철 후기 졸업식은 '코스모스 졸업'이라고 불립니다.
온 가족,친지가 모여 졸업을 축하하고 환호하던 축제같은 풍경도, 성대한 의식도 사라졌습니다.
부산대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학위수여식을 별도로 열지 않았습니다.
대신 졸업생은 개별적으로 소속 단과대학 및 학과를 방문해 졸업장 수령하고, 원하는 경우 졸업가운을 대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부산대 후기 학위 취득자는 학사 1,365명, 석사 938명, 박사 193명 등 총 2,496명입니다.
한 졸업생이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마지막 추억을 담고 있습니다.
여름철 후기 졸업식은 '코스모스 졸업'이라고 불립니다.
온 가족,친지가 모여 졸업을 축하하고 환호하던 축제같은 풍경도, 성대한 의식도 사라졌습니다.
부산대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학위수여식을 별도로 열지 않았습니다.
대신 졸업생은 개별적으로 소속 단과대학 및 학과를 방문해 졸업장 수령하고, 원하는 경우 졸업가운을 대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부산대 후기 학위 취득자는 학사 1,365명, 석사 938명, 박사 193명 등 총 2,496명입니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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