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급난에 중고차시장 활황
이동근 2021. 8. 26. 14:45

반도체 수급난으로 신차 출고가 지연되며 중고차 시장이 활황을 보이고 있다. 수급난으로 출고까지 최소 2~6개월가량 소요되는 일부 차종은 신차와의 가격 역전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26일 인천 서구 오토플러스 트러스트센터에서 엔지니어들이 공정 전반의 전산화 작업으로 구축된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으로 상품화될 중고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인천=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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