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 이용하는 공무원들
김영운 기자 2021. 8. 26. 13:59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26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시청 구내식당이 점심식사를 하는 공무원들로 만석을 이루고 있다. 지속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로 공무원들이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으로 외부로 나가서 식사를 하기보단 구내식당이나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 인원이 늘어나면서 이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8.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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