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경화, 복근 잡힌 개미허리 드러내고 "잘록하진 않네"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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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김경화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내긴 했는데 잘록하진 않네요. (허리둘레) 목표 64였는데 조금 더 내려가 63반 정도 되는 거 같긴 하다"고 밝혔다.
김경화는 다이어트 후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김경화는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 관리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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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김경화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내긴 했는데 잘록하진 않네요. (허리둘레) 목표 64였는데 조금 더 내려가 63반 정도 되는 거 같긴 하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의 출산을 거치면서 몸통 자체가 커지고 한 번 늘어난 배라 조금만 먹어도 너무 두리둥실해지는 거 엄마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실 것"이라고 토로했다.
김경화는 다이어트 후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김경화는 줄자로 자신의 허리둘레를 재고 있다. 이때 김경화의 허리에는 복근이 자리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잘록한 S라인은 다이어터들의 감탄을 부를 만하다.
김경화는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 관리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세 끼를 다 챙겨 먹었다는 김경화는 식사량을 줄이고 간식을 끊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가 다이어트를 계속하는 이유는 입고 싶은 옷을 마음대로 입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김경화는 2002년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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