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8000억 규모 유상증자·액면가 감액 무상감자 추진[주목 e공시]

신민경 2021. 8. 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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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는 25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약 8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회사는 오는 9월10일로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승인 받은 뒤 세부사항을 확정할 방침이다.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 환원정책 기반 마련의 목적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상증자에 대한 상세일정, 발행주식수 등 세부사항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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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임시 주총서 세부사항 확정


두산인프라코어는 25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약 8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회사는 오는 9월10일로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승인 받은 뒤 세부사항을 확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액면가 감액 무상감자도 추진한다.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 환원정책 기반 마련의 목적이다. 주식 감자비율은 80%로 보통주의 액면가를 5000원에서 1000원으로 감액한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상증자에 대한 상세일정, 발행주식수 등 세부사항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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