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애셋맘' 이요원, 나이 잊은 듯한 동안 비주얼..화사한 미모 [N샷]
안태현 기자 2021. 8. 25. 11: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요원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이요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글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이요원은 모자를 쓴 채로 수수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1980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42세를 맞은 이요원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요원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이요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글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이요원이 화려한 금장 장식이 된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요원은 모자를 쓴 채로 수수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1980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42세를 맞은 이요원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박진우씨와 결혼, 현재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요원은 2022년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학 때 연인, 자녀 과외선생으로 데려온 아내…애교떨며 접근" 남편 열불
- "돈 없다 무시 바람피운 아내, 7년째 별거…내가 꽤 벌었는데 분할 대상?"
- "아기 신발 선물 땐 좋아하더니…유산하자 '신고 떠난 것' 저를 원망하네요"
- "개 같은 X, 참 더럽네"…임신부석 양보 부탁하자, 욕설 퍼부은 남성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산후조리원 협찬' 청탁금지법 위반 들여다본다
- 오월드 탈출 '늑구' 포위망 뚫고 다시 도망…'인간띠' 만들어 추적 중
- [단독] '불법도박' 개그맨 이진호, 기소 의견 송치…현재 중환자실 입원
- 대낮 남의 집 주차장서 20분간 '애정 행각'…쓰레기까지 던지고 갔다[영상]
- "오픈 전 화장실 이용 안 돼, 나가달라"…맛집 간 손님 문전박대
- "배탈 날 수 있다" 경고에도 3시간 대기, 중국 유명 맛집 비결은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