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건축·토목 등 분야 신입사원 공개채용
김송이 기자 2021. 8. 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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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은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서류접수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며,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토론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모집 전형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직군은 ▲건축 ▲토목 ▲기계·설비 ▲전기 ▲안전보건 ▲공사관리 ▲경영관리 등으로,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2022년 2월)가 채용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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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은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서류접수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며,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토론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모집 전형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모집직군은 ▲건축 ▲토목 ▲기계·설비 ▲전기 ▲안전보건 ▲공사관리 ▲경영관리 등으로,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2022년 2월)가 채용 대상이다.
대보그룹도 홍보 부문 채용에 나선다. 대보건설과 함께 대보그룹 계열사인 대보정보통신은 ▲경영관리 ▲교통사업수행 ▲소프트웨어(SW) 개발 부문, 대보유통은 현장관리 부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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