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피망 뉴맞고', 누적 1000만 다운로드 돌파

임재형 입력 2021. 8. 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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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위즈의 '피망 뉴맞고'가 국내 고스톱류 카드게임 중 최초로 1000만 다운로드를 넘겼다.

김승철 네오위즈 공동대표는 "피망 뉴맞고가 장르 최초로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국민게임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올바른 게임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맞춤형 콘텐츠 등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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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재형 기자] 네오위즈의 ‘피망 뉴맞고’가 국내 고스톱류 카드게임 중 최초로 1000만 다운로드를 넘겼다.

25일 네오위즈는 보드게임 ‘피망 뉴맞고’의 누적 1000만 다운로드 돌파 소식을 발표했다. 국내 고스톱류 카드게임에서 최초로 달성했다. 피망 뉴맞고는 지난 2013년 출시해 현재 월 140만 명의 이용자가 함께 즐기고 있는 국내 대표 고스톱 게임이다.

피망 뉴맞고는 지난 2020년 4월 국내 고스톱류 게임 최초로 게임에서 추출한 데이터를 분석해 시스템 조작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RNG(Random Number Generator) 공식 인증을 획득하며 게임의 공정성과 시스템 투명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네오위즈는 ‘피망 뉴맞고’의 10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10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특히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하게 게임을 즐겨온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피망 뉴맞고 플레이어’라는 이름으로 기탁해 그 의미를 더했다. 기부금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경기도민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승철 네오위즈 공동대표는 “피망 뉴맞고가 장르 최초로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국민게임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올바른 게임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맞춤형 콘텐츠 등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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