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박성연·조달환, KBS TV시네마 '사이렌' 주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진혁과 박성연, 조달환, 구자성이 KBS TV시네마 '사이렌'에 출연한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TV시네마'의 '사이렌'(연출 안준용·극본 고우진)은 KBS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시네마 프로젝트 4편 중 마지막 작품으로, 한국 사회의 현실과 미래를 다룬다.
한편,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은 KBS 2TV에서 10월 첫 방송이 되며, TV시네마 '사이렌'은 11월 방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최진혁과 박성연, 조달환, 구자성이 KBS TV시네마 ‘사이렌’에 출연한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TV시네마’의 ‘사이렌’(연출 안준용·극본 고우진)은 KBS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시네마 프로젝트 4편 중 마지막 작품으로, 한국 사회의 현실과 미래를 다룬다.
‘사이렌’은 소음공해를 처리하는 가상의 시설 ‘노틱웨이브’ 직원의 자살 후, 후임으로 내려간 속물 회사원이 마을과 회사를 둘러싼 의혹들을 파헤치며 드러나는 충격적 진실을 다룬 SF 미스터리 스릴러 극이다. 최진혁은 성공을 위해서라면 모두가 꺼리는 일도 마다치 않는 ‘노틱웨이브’ 직원 최태승으로 분한다. ‘좀비탐정’ ‘루갈’ ‘저스티스’ ‘황후의 품격’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수의 작품에서 내공 가득한 연기를 펼친 그가 일상 속에서 충격적인 진실을 맞닥뜨린 최태승의 심리 변화를 어떻게 몰입감 있게 표현해낼지 기대가 쏠린다.
최태승의 직속 상사 서혜선 팀장으로 분한 박성연은 푼수 같은 외면에 가려진 냉철한 카리스마로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한다. 영화 ‘디바’ ‘82년생 김지영’, 드라마 ‘마인’ ‘도도솔솔라라솔’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노틱웨이브’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의 키를 쥔 오동민 역은 조달환이 맡았다. 마지막으로 구자성은 ‘동규 농장’의 사장 박동규로 변신한다.
한편,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은 KBS 2TV에서 10월 첫 방송이 되며, TV시네마 ‘사이렌’은 11월 방영된다. 또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wavve와 Btv에서 2주 전에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안진용 기자
[ 문화닷컴 | 네이버 뉴스 채널 구독 | 모바일 웹 | 슬기로운 문화생활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m.munhwa.com)]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는 임차인’ 윤희숙, 부동산 의혹에 의원직 사퇴 뜻 전달
- ‘초식’ 거북의 반전…어린 새 잡아먹는 장면 첫 포착
- “윤미향, 아직도 정신 못차려… 법률 개정 목숨걸고 막을것”
- 이무송 “노사연과 나는 로또, 하나도 안맞아”
- 동성 미성년자와 성관계한 남성 경찰관 ‘직위해제’
- “文이 나라 망쳤고 이재명 더 망칠텐데…윤석열론 정권교체 어려워”
- 탈레반 위협받는 아프간인 400여명 군용기 3대로 데려온다
- 부산대 “조국 전 장관 딸 의전원 입학 취소 결정” 예비행정처분
- 태아 걱정에 백신 안 맞은 임신부, 아이와 함께 사망
- 여에스더 “홍혜걸과 이혼도 싫고 우호적 무관심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