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120만원대 C사 명품 부츠 자랑..비 오기만을 기다렸겠네

심언경 기자 2021. 8. 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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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명품 부츠로 완성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아이비는 24일 자신의 SNS에 "비 오니까 장화 신고 나가기. 눈 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아이비는 화이트 컬러의 프릴 블라우스와 넉넉한 핏의 반바지를 입고, 하이 부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 세련된 코디를 완성했다.

특히 아이비가 착용한 하이 부츠는 한 명품 브랜드의 것으로, 현재 120만 5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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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아이비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가수 아이비가 명품 부츠로 완성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아이비는 24일 자신의 SNS에 "비 오니까 장화 신고 나가기. 눈 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침실 거울 앞에서 자신의 패션을 점검하고 있다. 아이비는 화이트 컬러의 프릴 블라우스와 넉넉한 핏의 반바지를 입고, 하이 부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 세련된 코디를 완성했다.

특히 아이비가 착용한 하이 부츠는 한 명품 브랜드의 것으로, 현재 120만 5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에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비의 부츠에 큰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아이비는 뮤지컬 '레드북'에 출연하고 있다.

▲ 출처|아이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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