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검 간부 1명 확진..검사장 등 34명 진단검사
이상휼 기자 2021. 8. 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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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방검찰청 간부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았다.
24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출근 후 몸 상태가 안 좋아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검사를 받았고 오후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검찰청내 접촉자로 확인된 검사장 등 34명을 진단검사했다.
방역당국은 A씨에 대한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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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의정부지방검찰청 간부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았다.
24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출근 후 몸 상태가 안 좋아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검사를 받았고 오후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출근 후 청내 회의와 보고 등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검찰청내 접촉자로 확인된 검사장 등 34명을 진단검사했다.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A씨에 대한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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