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음방 1위 공약=전원 복근 공개? 현진은 그림으로 그려야"(최파타)

김노을 2021. 8. 2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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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 현진, 한, 필릭스가 음악방송 1위 공약을 두고 기상천외한 입담을 뽐냈다.

8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정규 2집 '노이지(NOEASY)'로 컴백한 스트레이키즈 멤버 리노, 현진, 한, 필릭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어 한 청취자가 음악방송 1위 공약을 묻자 멤버들은 "한이 복근을 공개하는 것 어떠냐"고 파격 공약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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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 현진, 한, 필릭스가 음악방송 1위 공약을 두고 기상천외한 입담을 뽐냈다.

8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정규 2집 '노이지(NOEASY)'로 컴백한 스트레이키즈 멤버 리노, 현진, 한, 필릭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멤버들에게 "타이틀 곡 '소리꾼' 뮤직비디오가 굉장히 멋지더라. 어디서 촬영했냐"고 물었다.

현진은 "문경에서 찍었다. 넷플릭스 '킹덤' 촬영지이기도 하다. 예쁘고 멋지게 꾸며졌기 때문에 해외 팬분들이 놀러와서 꼭 한 번 방문해보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 청취자가 음악방송 1위 공약을 묻자 멤버들은 "한이 복근을 공개하는 것 어떠냐"고 파격 공약을 내걸었다. 이에 한은 "무슨 소리냐. 공개할 거면 모두 함께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저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의 말을 들은 현진은 조용히 자신의 배를 응시했고, 이를 캐치한 한은 "현진은 다음에 (복근을) 공개하자. 그림으로 그려 와라"고 농담을 건넸다.

그러자 현진은 "아무래도 저는 안 되겠다. 밥을 너무 많이 먹었다"면서 웃었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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