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별사 하는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
민경찬 2021. 8. 24. 08:45

[뉴욕=AP/뉴시스] 앤드루 쿠오모 미국 뉴욕주지사가 23일(현지시간) 화상을 통해 고별 연설을 하고 있다. 쿠오모 주지사는 사전 녹화된 영상을 통해 성추행 의혹을 재차 부인하며 과도한 정치적 압력과 언론의 광란이 자신의 성추행 혐의에 오판을 낳았다고 주장했다. 쿠오모 주지사의 퇴임으로 캐시 호컬 부지사가 24일 자정을 기해 뉴욕주 최초의 여성 주지사가 된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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