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꾸안꾸' 패션에 김연경 엄지척 "예쁘다"
양승남 기자 2021. 8. 23. 16:13
[스포츠경향]

배우 정려원이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꾸안꾸’ 에코 레더 자켓 패션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정려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a weekend with.’ 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오버핏의 베이지 에코 레더 자켓에 네이비 원피스와 블랙 선글라스를 함께 매치했다. 여리여리하면서도 시크한 여친룩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은 “예쁘다”라며 정려원의 미모와 패션 센스를 칭찬했다. 많은 누리꾼들은 “빨리 작품에서 만나고 싶다”며 그의 복귀를 바랐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9월 신생 매니지먼트 H&엔터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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