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변호사 남편 최초 공개 "만난 지 두달만 약혼..선만 백번 봤다고"(스타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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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교수가 변호사 남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수정 교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범죄자를 직접 만나는 건 아니지만 양질의 자료를 취재해온다. 수사기관에서의 초등 단계 자료보다 훨씬 더 풍부하다. 그런 것들을 보면서 학습 더하기, 조언을 해왔던 거다. 그것으로 인한 파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방송이 나오고 고민한 적도 있다. 남편이 도와줄 거라고 마음대로 생각하고 있다. (나의) 믿는 구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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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이수정 교수가 변호사 남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8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가 출연했다.
이수정은 "혼인 초기에는 원수 같았지만 지금은 동반자다. 배우자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동료이면서 친구 같은 사람이다"고 말했다. 이수정 남편의 직업은 변호사라고. 그는 남편에 대해 "평생 같은 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했다. 정말 FM이다"고 소개했다.
이수정 남편은 아내를 얻은 비결에 대해 묻자 "착한 사람이면 된다. 노력한 건 별로 없다"고 전했다. 결혼 계기를 묻자 이수정은 "두 번째 만났을 때 가족을 보고 이 집에는 가도 잘 어울릴 수 있겠다 싶었다. 그게 결국 결혼으로 이어진 것 같다. 우리 시절에는 중매결혼이 많았다. 그래서 진짜 일찍 결혼했다. 만난 지 두 달 안 돼서 약혼하고, 결혼은 그다음에 두 달이 지나고 했다. 남편이 백 번 넘게 선을 봤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남편에 대한 신뢰도 드러냈다. 이수정 교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범죄자를 직접 만나는 건 아니지만 양질의 자료를 취재해온다. 수사기관에서의 초등 단계 자료보다 훨씬 더 풍부하다. 그런 것들을 보면서 학습 더하기, 조언을 해왔던 거다. 그것으로 인한 파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방송이 나오고 고민한 적도 있다. 남편이 도와줄 거라고 마음대로 생각하고 있다. (나의) 믿는 구석이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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