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신유빈 "7년전 '무한도전' 멤버들, 분장 탓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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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이 '무한도전' 출연 당시 무서웠다고 밝혔다.
8월 2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7년전 '무한도전'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신유빈은 7년 전 '무한도전'에 탁구 신동으로 출연해 멤버들과 탁구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무한도전 때 기억 나냐"는 질문에 신유빈은 "선명하게 기억난다. 그때 너무 무서웠다. 겁이 너무 많았는데 분장하고 있어서 무서운데 안 무서운 척 참았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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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신유빈이 '무한도전' 출연 당시 무서웠다고 밝혔다.
8월 2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7년전 '무한도전'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신유빈은 7년 전 '무한도전'에 탁구 신동으로 출연해 멤버들과 탁구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신유빈은 '올림픽 금메달'이 목표라고 밝혔다.
"무한도전 때 기억 나냐"는 질문에 신유빈은 "선명하게 기억난다. 그때 너무 무서웠다. 겁이 너무 많았는데 분장하고 있어서 무서운데 안 무서운 척 참았다"며 웃었다.
정준하가 "누가 제일 무서웠냐"고 묻자 신유빈은 바로 정준하를 지목했다.
신유빈은 "오랜만에 보니까 어떠냐"는 질문에 "반갑고 좋다. 너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신유빈은 이번 올림픽에 대해 "최연소 국가대표라기 보다 다 똑같은 국가대표로 대표해 나간건데 성적을 하나쯤 냈으면 좋았을텐데 응원해주신 분들께 아쉽고 죄송한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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