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곤, 열혈 딸바보 "김다현 부른 '꽃길' 벌써 1000번 들어"(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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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곤 훈장이 딸 김다현을 향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8월 20일 방송된 TV조선 '내 딸 하자-땡큐콘서트' 특집에서는 김봉곤 훈장이 언택트 관객으로 등장했다.
이날 언택트 관객 자격으로 공연을 지켜본 김다현의 아버지 김봉곤 훈장도 딸의 무대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지켜 봤다.
김봉곤 훈장은 "예전에 다현이가 '꽃길'을 부르지 않았나. 내가 들은 것만 천 번이 될 거다"라며 "오늘 더 잘한 것 같다"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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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봉곤 훈장이 딸 김다현을 향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8월 20일 방송된 TV조선 ‘내 딸 하자-땡큐콘서트’ 특집에서는 김봉곤 훈장이 언택트 관객으로 등장했다.
‘내 딸 하자’의 막내 김태연이 김용임의 ‘열두줄’로 무대를 꾸민 후, 붐은 “막내 라인들이 참 열심히 하는데 이 분 역시 레전드 무대가 많았다”고 김다현을 소개했다. 장민호는 “표정이 5800개 정도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다현은 윤수현의 ‘꽃길’로 애절함이 돋보이는 무대를 꾸몄다. 장민호는 “너무 잘한다”고 감탄했고, 홍지윤은 “요정 같다. 엄지 공주. 너무 예쁘다”고 극찬했다.
이날 언택트 관객 자격으로 공연을 지켜본 김다현의 아버지 김봉곤 훈장도 딸의 무대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지켜 봤다. 김봉곤 훈장은 “예전에 다현이가 ‘꽃길’을 부르지 않았나. 내가 들은 것만 천 번이 될 거다”라며 “오늘 더 잘한 것 같다”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TV조선 '내 딸 하자'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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