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10개월만에 SNS 올렸다

2021. 8. 2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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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본명 배주현·30)이 약 1년 만에 SNS를 재개했다.

아이린은 20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 "🎀" 등의 이모티콘만 적은 채 사진을 게재했다.

레드벨벳 멤버들과 함께한 단체 사진이다. 가운데에 선 아이린이 케이크를 들고 포즈 취하고 있다. 이날 레드벨벳이 신곡 첫 방송 무대를 선보였는데, 이를 기념하기 위한 케이크로 추정된다. 레드벨벳 멤버들의 우애가 사진에서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선 머리핀을 한 채 입술을 내미는 포즈를 선보인 아이린이다. 분홍색 체크무늬의 반팔 크롭티를 차려입은 아이린이다.

아이린이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린 건 지난해 10월 이후 10개월 만이다. 당시 아이린은 소위 '갑질 논란'이 불거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 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장문의 사과문을 올리고 고개 숙인 바 있다.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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