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제대로 쓸어치는 연습 방법 with 김규보 프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마추어 골퍼들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드라이버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럽은 무엇일까.
KPGA 김규보 프로가 아마추어 프로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유틸리티를 제대로 연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김규보 프로는 '턱오체왼'이라는 연습 방법을 제시했다.
김규보 프로는 "무엇보다 유틸리티가 잔디를 제대로 쓸어준다는 느낌으로 턱오체왼의 방법을 연습해야 한다"라며 "이번 연습 방법을 통해 필드에서도 잘 적용하면 타수를 줄이는데 아주 효과적이다"라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양새처럼 스윙에 대한 해석도 바로 그 중간인 쓸어치는 타격을 해주면 된다.

턱오체왼이란 턱은 오른쪽 체중은 왼쪽의 줄임말로, 체중이동이 왼쪽에 전달되고 턱은 오른발 엄지발가락 앞쪽의 포인트를 정해 향하게 하는 스윙 연습이다.
위 방법으로 다운스윙을 하게되면 클럽 헤드가 오른쪽 골반 허리춤까지 와 쓸어치는 타격이 쉬워진다.
하지만 많은 골퍼들은 두가지의 미스 유형을 보인다.


앞의 유형은 아이언처럼 찍혀 맞아 거리가 잘 나가지 않고 공이 제대로 뜨지 않는 낮게 나는 샷이 나오게 된다. 뒤의 유형은 뒷땅이나 헛스윙의 원인이 된다.


더욱 자세한 설명은 김규보 프로의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더프라자는 더 많은 튜터와 회원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news@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