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공포게임을 영화로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 론칭 예고편 공개

최상진 기자 2021. 8. 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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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가 9월 개봉을 앞두고 론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는 늦은 밤 학교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을 일으키는 악령으로부터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사투를 그린 공포 판타지 영화.

공개된 예고편은 주인공 희민(강찬희)이 한밤중의 학교에 들어가는 모습으로 시작, 봉인된 결계가 부서진 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의 연속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쫄깃한 긴장을 예고한 영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는 9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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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가 9월 개봉을 앞두고 론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는 늦은 밤 학교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을 일으키는 악령으로부터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사투를 그린 공포 판타지 영화. 올해로 발매 20주년을 맞은 국산 PC 패키지 공포 게임의 전설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을 바탕으로 퇴마를 결합해 원작과 차별화되는 이야기를 예고한다.

공개된 예고편은 주인공 희민(강찬희)이 한밤중의 학교에 들어가는 모습으로 시작, 봉인된 결계가 부서진 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의 연속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보통의 학교에서는 만날 수 없는 이상한 기운과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실체의 등장으로 오싹함을 안겨준다.

거미 귀신을 필두로 쩔그럭 거리는 열쇠 소리와 함께 등장하는 수위 아저씨, 화장실 귀신 등은 게임에 등장했던 캐릭터들로 벌써부터 게임 팬들의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이 외에도 원작과 차별화된 다양한 형태의 악령들이 등장해 다채로운 볼거리로 관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한편 쫄깃한 긴장을 예고한 영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최상진 기자 csj845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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