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상반기 수출액 468억 달러..작년 대비 27% 증가
이용순 2021. 8. 20. 08:30
[KBS 대전]충청남도는 올해 상반기 충남 전체 수출액이 468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국과 러시아 수출이 증가하면서 자동차부품은 9억2천만 달러로 135% 급증했고, 합성수지 역시 지난해보다 50% 늘었습니다.
또, 글로벌 반도체 시장 투자가 확대되면서 반도체 제조용 장비도 같은 기간 89% 증가했습니다.
이용순 기자 (sh655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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