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동안' 5kg 감량 장영란 "61kg일 때보다 얼굴 작아져"

유경상 2021. 8. 1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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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이 다이어트로 얼굴도 작아졌다고 말했다.

8월 19일 방송된 SBS FiL '평생동안-여자플러스4'에서 장영란은 다이어트 이전 영상과 현재를 비교했다.

이어 장영란은 또 운동을 하러 갔고 장영란의 다이어트 이전 영상과 현재 모습이 비교됐다.

장영란도 "비교 잘했다"고 비교 영상을 만든 제작진을 칭찬하며 얼굴이 달라졌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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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이 다이어트로 얼굴도 작아졌다고 말했다.

8월 19일 방송된 SBS FiL ‘평생동안-여자플러스4’에서 장영란은 다이어트 이전 영상과 현재를 비교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은 ‘평생동안’을 통해 한 도전으로 “다이어트 했지, 사진을 배를 까서 찍은 적이 없다. 처음 찍었다”며 다이어트를 꼽은 데 이어 “제 인생 끝판왕 너무 하고 싶었던. 내가 한다고 한 게 아니라 그 쪽에서 날 의뢰한 거다. 좀 힘들겠다 한 부분인데 드디어 소원성취를 했다”고 잡지 표지 모델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장영란은 또 운동을 하러 갔고 장영란의 다이어트 이전 영상과 현재 모습이 비교됐다. 장영란은 “61kg 육박했을 때다”며 과거 영상을 꼬집었고, 지켜보던 이들이 “얼굴선이 달라졌다”, “얼굴이 작아졌다”고 입을 모아 감탄했다. 장영란도 “비교 잘했다”고 비교 영상을 만든 제작진을 칭찬하며 얼굴이 달라졌다고 인정했다. (사진=SBS FiL ‘평생동안-여자플러스4’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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