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잭' 강형우, DRX 크리에이터로 합류
박운성 2021. 8. 1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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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1세대 프로게이머 '캡틴잭' 강형우가 DRX 크리에이터로 합류했다.
'캡틴잭' 강형우는 2011년 데뷔,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를 거쳐 롱주 게이밍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특히 2012년 LCK 스프링에서 우승하며 원거리 딜러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LCK 해설 위원과 분석 데스크로 꾸준한 활동을 보였고, C9 소속 크리에이터를 했다. 2019년 문재인 대통령의 스웨덴 순방 중 '한국-스웨덴 e스포츠 친선 교류전'에 참여했으며, 같은 해 9월 현역으로 입대했다.
DRX는 "과거 DRX의 전신인 롱주 게이밍에서 활약하고, 인기 크리에이터이기도 한 '캡틴잭' 강형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강형우의 방송과 향후 함께할 다양한 콘텐츠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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