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양궁 김우진 "12월 결혼.. 예비 신부, '라스' 출연 걱정해"

박정수 2021. 8. 1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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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궁 김우진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2020 도쿄 올림픽을 빛낸 도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등장했다.

이날 김우진은 "올해 12월에 결혼을 한다. 예비 신부가 제가 두 번의 올림픽에서 든든한 이미지가 쌓여있더라. 원래는 그렇지 않고 말도 많고, 그래서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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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궁 김우진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2020 도쿄 올림픽을 빛낸 도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등장했다.

이날 김우진은 "올해 12월에 결혼을 한다. 예비 신부가 제가 두 번의 올림픽에서 든든한 이미지가 쌓여있더라. 원래는 그렇지 않고 말도 많고, 그래서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금메달 따고 먼저 연락한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부모님이 섭섭해 하시겠지만 예비 신부에게 먼저 연락했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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