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추가 도입
김명섭 기자 2021. 8. 18. 13:15

(인천공항=뉴스1) 김명섭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예방백신 160만 1천 회분이 18일 인천공항에 도착해 옮겨지고 있다. 이 백신은 정부가 화이자와 직계약한 물량 6천600만회분 가운데 일부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공급된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63만7천회분을 포함해 이달 들어 18일간 총 1천415만3천회분의 백신이 공급됐다. 2021.8.18/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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