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딱밤으로 호두도 깨" 허벅지 근육에 '돌싱포맨' 깜짝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8. 18.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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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선수 오상욱이 건장한 체격으로 돌싱포맨을 깜짝 놀라게 했다.

8월 1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펜싱포맨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돌싱포맨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는 펜싱포맨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과 짐볼 볼링 게임을 벌였다.

게임은 펜싱포맨의 승리로 돌아갔고 오상욱이 임원희에게 대표로 딱밤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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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선수 오상욱이 건장한 체격으로 돌싱포맨을 깜짝 놀라게 했다.

8월 1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펜싱포맨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돌싱포맨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는 펜싱포맨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과 짐볼 볼링 게임을 벌였다. 거대한 짐볼을 몸으로 맞고도 넘어지지 않고 버티는 게임.

하체 힘이 중요한 게임에 오상욱의 건장한 허벅지 근육이 눈길을 모으자 탁재훈은 “통닭이야 뭐야”라며 깜짝 놀랐다. 김준호는 “김정환 선수는 하체가 얇다”고 안심했지만 김정환은 “얇아서 빠르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벌칙은 딱밤 맞기로 정해졌고, 김준호는 “딱밤은 좀. 펜싱하신 분들인데 칼처럼 뚫리는 거 아니냐”고 겁먹었다. 이에 구본길은 “상욱이는 딱밤으로 호두도 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게임은 펜싱포맨의 승리로 돌아갔고 오상욱이 임원희에게 대표로 딱밤을 때렸다. 엄청난 소리가 나자 탁재훈은 “머리 깨지는 소리가 들린다”며 기함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돌싱포맨과 펜싱포맨의 계속될 게임을 예고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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