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라인이 그대로".. 클라라, '뻥' 뚫린 뒤태 '아찔'

김유림 기자 2021. 8. 17. 14: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클라라의 치명적인 뒤태가 공개됐다.

 클라라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ack and white with #redlip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홀터넥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클라라의 치명적인 뒤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배우 클라라의 치명적인 뒤태가 공개됐다. 클라라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ack and white with #redlip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홀터넥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등과 옆구리 부분이 뚫린 크롭티로 날씬한 허리라인을 자랑하는 클라라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