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바이오 장중 100만원 돌파..모더나 백신 생산 임박

김태종 2021. 8. 1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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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장중 첫 100만원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3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날보다 2.03% 오른 100만3천원에 거래됐다.

장중 기준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00만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5월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 mRNA 백신의 완제의약품(DP)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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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외관 삼성바이오로직스 외관. 2018.05.24.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장중 첫 100만원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3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날보다 2.03% 오른 100만3천원에 거래됐다.

장중 기준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00만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이달 말부터 모더나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 위탁 생산에 들어간다는 기대감에 이달 들어 주가는 상승 추세다.

주가는 지난달 89만원에서 이달 들어 10% 이상 상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5월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 mRNA 백신의 완제의약품(DP)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taejong7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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