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도 꿈결' 주아름, 이태구와 핑크빛 기류 '달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속아도 꿈결' 주아름이 이태구와 손을 잡고 미소 지었다.
지난 12일, 1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연출 김정규, 극본 여명재)에서 민가은(주아름 분)과 금상민(이태구 분)의 핑크빛 기류가 감지돼 설렘을 자아냈다.
돌다리를 건너던 중, 상민은 가은에게 손을 내밀었고, 가은은 그 손을 잡았다. 돌다리를 다 건넜지만 가은과 상민은 손을 풀지 않고 걸으며 심박수를 상승 시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속아도 꿈결’ 주아름이 이태구와 손을 잡고 미소 지었다.
지난 12일, 1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연출 김정규, 극본 여명재)에서 민가은(주아름 분)과 금상민(이태구 분)의 핑크빛 기류가 감지돼 설렘을 자아냈다.
가은은 레스토랑에서 상민과 쉴 새 없이 이야기 하며 웃음을 쏟아냈다. 저녁을 먹고 두 사람은 집 앞에 도착했지만 산책을 해야 소화가 된다는 말을 하며 밤 산책 데이트를 즐겼다. 돌다리를 건너던 중, 상민은 가은에게 손을 내밀었고, 가은은 그 손을 잡았다. 돌다리를 다 건넜지만 가은과 상민은 손을 풀지 않고 걸으며 심박수를 상승 시켰다.

한편 가은은 아랑출판사 디자인팀 대리로 승진하며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게 되었다. 그동안 가은의 직장 생활은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승진 후 가은의 모습이 기대된다는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주아름은 캐릭터가 느끼는 감정을 다양한 표정과 섬세한 연기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간질이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재은, 게임장 여신 출몰? ‘센스만점’ 비키니 커버업 [똑똑SNS] - MK스포츠
- 박나래, 위장전입 의혹 해명 “기재 오류…오해 소지 만들어 죄송”(공식) - MK스포츠
- 김희정, 막 찍어도 외국 느낌…섹시+힙함 그 자체 [똑똑SNS] - MK스포츠
- 이장원♥배다해 결혼 발표 “연초 소개로 만나…행복하게 잘 살겠다”(전문) - MK스포츠
- 맹승지, 필라테스 바지 거꾸로 입고 운동? “양말은 무슨 일” [똑똑SNS] - MK스포츠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