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비욘세, 아찔한 언더붑 패션..다이어트 후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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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비욘세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비욘세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진행한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화보 속 비욘세는 데님 점프 슈트의 상의 부분을 허리 아래로 젖히고 화려한 보석 톱을 입은 모습이다.
또 다른 컷에서 비욘세는 속옷을 생략한 채 밑가슴이 드러나게 연출한 데님 스타일링으로 아찔한 '언더붑'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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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비욘세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비욘세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진행한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화보 속 비욘세는 데님 점프 슈트의 상의 부분을 허리 아래로 젖히고 화려한 보석 톱을 입은 모습이다. 또 다른 컷에서 비욘세는 속옷을 생략한 채 밑가슴이 드러나게 연출한 데님 스타일링으로 아찔한 '언더붑' 패션을 완성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힌 비욘세의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9월4일 만 40세가 되는 비욘세는 인터뷰에서 "내가 넘어지거나 실패하는 것을 바라는 눈빛을 느낀 적이 있다"며 "27세에 독립해 파크우드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나 자신을 관리했다. 남성들이 지배하는 업계에서 파워풀한 여성으로 자리잡고 싶었다. 난 더 이상 나 자신과 경쟁할 필요가 없는 경지에 와 있다"고 단단해진 내면을 드러냈다.
한편 비욘세와 제이지는 2008년 결혼해 2012년 첫째 딸 블루 아이비를 낳았다. 2018년 6월에는 쌍둥이 남매 루미와 서를 품에 안았다.
비욘세 제이지 부부의 재산은 약 2조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비욘세와 제이지의 재산은 각 5억 달러(한화 약 5530억원)와 14억 달러(한화 약 1조5500억원)로 평가됐다. 제이지는 힙합계 첫 억만장자에 등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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