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분기 화물 매출 역대 최대..'백신 수송'으로 날개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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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백신 수송을 비롯한 화물 운송 증대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전환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대한항공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9천508억 원, 영업이익 천969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각각 16%, 31%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깜짝 실적은 2분기 화물 매출이 작년 4분기 달성한 최대치를 넘어 선 1조5천108억 원을 기록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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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백신 수송을 비롯한 화물 운송 증대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전환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대한항공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9천508억 원, 영업이익 천969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각각 16%, 31%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깜짝 실적은 2분기 화물 매출이 작년 4분기 달성한 최대치를 넘어 선 1조5천108억 원을 기록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코로나19로 항공 여객 수가 급감하자 화물 사업을 강화하며, 여객 없이 화물만 실은 화물전용 여객기를 65개 노선에서 운항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진단키트, 방호복, 마스크 등의 방역용품과 백신은 코로나 사태 이후 대표적인 수송 품목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YTN 이광엽 (kyup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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