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이승기, 골프 신동 드라마 주인공 같아" 감탄 '편먹고공치리'

박은해 입력 2021. 8. 1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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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이승기의 청량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8월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서는 이승기의 일취월장한 골프 실력이 공개됐다.

이에 이승기도 "정남이 형이 있어서 든든하다"고 공감했다.

스윙 연습하는 이승기를 본 탁재훈은 "이승기 씨는 뭐 골프 신동 드라마 주인공 같아"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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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탁재훈이 이승기의 청량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8월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서는 이승기의 일취월장한 골프 실력이 공개됐다.

이경규는 같은 팀 이승기에게 "우리가 2등 아닌가? 우리는 솔직히 2등을 목표로 하고 있어. 우리는 정남이를 집중적으로 따라가야 해"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도 "정남이 형이 있어서 든든하다"고 공감했다. 이경규는 "정남이는 회복이 안 될 거야"라고 예상했고, 그 시각 김정남은 회복 불가 상태였다. 김정남은 "티샷하고 티박스에 누운 적 처음이다"라며 비웃음만 샀던 지난 9홀에서의 끔찍한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유현주 프로도 긴장하는 첫 티샷 차례였다. 유프로의 공은 쭉 뻗어서 곧장 IP 앞으로 떨어졌다. 공 비거리는 230m로 페어웨이 정중앙에 놓였다. 다음 타자는 골신 스쿨 장학생 이승기였다. 이경규는 "어드레스가 IP보다 무조건 왼쪽 봐야 해"라고 조언했다. 스윙 연습하는 이승기를 본 탁재훈은 "이승기 씨는 뭐 골프 신동 드라마 주인공 같아"라고 감탄했다.

(사진=SBS '편먹고 공치리'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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