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에 잡힌 '벨튀범' 정체 알고 보니..마지막 눈 맞춤 '압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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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초인종을 누르고 사라지는 이른바 '벨튀범'에 고통받던 브라질의 한 가족이 범인의 정체를 확인하고 실소를 터뜨렸다.
최근 G1 등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에 거주하는 히글리오 베르니니와 그의 가족은 벨을 누르고 대답 없이 도망가는 누군가의 장난에 신경이 곤두섰다.
가족들은 범인을 잡기 위해 CCTV를 설치했고, 저장된 영상을 확인하던 중 나타난 범인의 정체에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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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초인종을 누르고 사라지는 이른바 '벨튀범'에 고통받던 브라질의 한 가족이 범인의 정체를 확인하고 실소를 터뜨렸다.
최근 G1 등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에 거주하는 히글리오 베르니니와 그의 가족은 벨을 누르고 대답 없이 도망가는 누군가의 장난에 신경이 곤두섰다.
가족들은 범인을 잡기 위해 CCTV를 설치했고, 저장된 영상을 확인하던 중 나타난 범인의 정체에 웃음을 터뜨렸다. 화면 속 '벨튀범'은 다름 아닌 6살 된 반려견 파이스카였기 때문이다.
평소 파이스카는 대문이 열려있으면 밖에 홀로 나가 산책을 즐겼고, 집 앞을 지날 때마다 가족에게 신호를 보내듯 초인종을 눌렀다.
영상 속 파이스카는 태연하게 집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초인종 앞에 멈춰선 뒤 앞다리를 쭉 벋어 초인종을 눌렀다.

베르니니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반려견에게 벨을 누르는 법을 가르쳐 준 적이 없기 때문에 파이스카의 소행일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베르니니가 공유한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신기하다", "정말 똑똑하네", " 마지막 카메라와 눈맞춤이 압권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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