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모터스, 강렬한 스타일의 '슈퍼울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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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컨셉과 구성을 갖춘 전기차를 선보이는 '알파 모터스(Alpha Motors)'이 새로운 전기차를 공개했다.
'슈퍼울프(Superwolf)'로 명명된 알파 모터스의 새로운 전기차는 일반적인 '차량'의 형태가 아닌 픽업 트럭의 형태 아래 극단적인 오프로더의 감성을 드러낸다.
슈퍼울프의 이러한 모습은 알파 모터스의 감성을 고스란히 반영한 것이며, 덧붙여 앞서 등장했던 전기 픽업트럭인 '울프 플러스'의 캐빈을 확장한 '크루 캡' 사양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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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컨셉과 구성을 갖춘 전기차를 선보이는 ‘알파 모터스(Alpha Motors)’이 새로운 전기차를 공개했다.
‘슈퍼울프(Superwolf)’로 명명된 알파 모터스의 새로운 전기차는 일반적인 ‘차량’의 형태가 아닌 픽업 트럭의 형태 아래 극단적인 오프로더의 감성을 드러낸다.
슈퍼울프의 이러한 모습은 알파 모터스의 감성을 고스란히 반영한 것이며, 덧붙여 앞서 등장했던 전기 픽업트럭인 ‘울프 플러스’의 캐빈을 확장한 ‘크루 캡’ 사양인 셈이다.

확장된 캐빈을 바탕으로 슈퍼울프는 5,450mm에 이르는 긴 전장을 갖게 되었으며 전폭과 전고 역시 1,995mm와 1,760mm로 대담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참고로 데크 공간은 1,133L로 상당하다.
디자인은 아날로그의 감성이 돋보이지만 전기차로 개발된 만큼 미래적인 느낌도 한껏 담겨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16인치부터 18인치까지의 다양한 휠이 더해져 대담한 감성을 누릴 수 있다.
실내 공간은 오프로드에서의 신뢰도를 보장할 수 있도록 견고하게 다듬어져 있고, 깔끔한 디스플레이 패널 배치를 통해 물리적인 버튼을 최대한 배제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울프는 듀얼 모터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AWD 구조를 갖췄고 85kWh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주행 거리의 여유를 제시한다.
실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정지 상태에서 약 6.5초 만에 시속 96km(60Mph)까지 가속하며 1회 충전 시 약 300마일(약 483km)까지 주행이 가능한 것로 알려졌다.
슈퍼울프는 4만 8,000달러에서 약 5만 6,000달러의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모클 김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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